이의홍 선교사님 편지(1/31/2017)

금년에는 새해부터 눈이 많이 내려서 마음을 한껏 풍요롭게 해줍니다. 한해가 마무리 될 즈음엔 이처럼 풍성한 열매를 맺어 주님을 찬양하고 싶습니다. 그동안도 함께 해주신 목사님과 로간 동양선교교회 동역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. 새해맞이가 엊그제 이더니 벌써 또 2월 입니다. 지난 한달 내내 한국은 물론 미국, 그리고 이곳 터키와 불가리아에도 광풍이 몰아쳐서 우리 모두의 마음을 혼란 스럽게 만들었습니다. 사탄은 마지막 때를 당하여, 믿는 자들의 마음까지 주님의 십자가에서 멀어지게 하려고 갖은 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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